[뉴욕 메츠 캠프] 웃고 있는 구대성과 서재응
OSEN 기자
발행 2005.02.19 09: 44

뉴욕 메츠 투포수진이 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19일(한국시간) 구대성(오른쪽)과 서재응이 훈련 중 서로 밝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가운데는 통역./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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