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캠프] 서재응, '껌 풍선이 터졌네'
OSEN 기자
발행 2005.02.19 09: 45

뉴욕 메츠 투포수진이 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19일(한국시간) 서재응이 풍선껌을 불며 하프 피칭을 하다 볼을 받으려 몸을 숙이는 순간 풍선이 터지고 있다./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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