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투포수진이 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19일(한국시간)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가 볼을 가볍게 던지고 있다. 무슨 공을 던졌는지 오른 손가락의 '배열'이 이상하다. 보스턴 시절 지각대장이던 마르티네스는 이날 훈련장에 15분 일찍 나오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