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캠프] 구대성. '고등학교 이후 처음 배트 잡네'
OSEN 기자
발행 2005.02.19 10: 41

뉴욕 메츠 투포수진이 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19일(한국시간) 구대성의 번트 타구가 대부분 빗맞자 샌디 알로마 시니어 벤치코치가 자세를 잡아주고 있다. 구대성은 대전고 졸업 후 처음으로 방망이를 잡았다. 일본 오릭스 시절에도 팀이 지명타자제가 있는 퍼시픽리그 소속이라 배팅 기회가 없었다./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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