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캠프] '외계인'의 러닝
OSEN 기자
발행 2005.02.19 10: 43

뉴욕 메츠 투포수진이 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19일(한국시간)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가 러닝으로 하체 근력을 보강하고 있다. 보스턴 시절 지각 대장이었던 페드로 마르티네스는 이날 15분이나 일찍 훈련장에 나타나며 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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