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삼성 감독이 불펜 피칭 중인 김진웅의 뒤에서 투구폼을 지켜보고 있다. 선 감독은 지난해 말부터 김진웅을 '특별 관리 대상'으로 지정, 올 한 해 끝까지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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