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중심타자인 김한수(왼쪽)와 진갑용이 지난 19일 일본 오키나와의 이시카와 구장 불펜에서 열심히 투구 중인 투수들의 컨트롤을 돕기 위해 타석에 들어섰다. 타자들은 실내 타격 훈련을 마치고 실전 감각을 찾기 위해 투수들의 공을 그야 말로 '보는' 훈련도 하고 있다. /이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