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마틴 바르가스가 힘차게 불펜 투구를 하고 있다. 하체는 고정시키고 상체와 팔로 던지는 스타일로 지난해까지 뛰었던 주니치 드래곤즈 1군과의 연습경기(20일) 선발 등판 명령을 받고 52개를 던졌다. /이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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