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캠프]'대성이 형! 너무 힘 주지마'
OSEN 기자
발행 2005.02.20 12: 51

뉴욕 메츠 투포수진이 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20일(한국시간) 구대성과 서재응이 훈련을 시작하기 전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구대성(왼쪽에서 두 번째)의 다소 어색한 폼을 바로 옆에서 쳐다보는 서재응의 표정이 재미있다./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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