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캠프] 몸 푸는 피아자
OSEN 기자
발행 2005.02.20 12: 52

뉴욕 메츠 투포수진이 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20일(한국시간) 최근 누드 모델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간판 포수 마이크 피아자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 /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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