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투포수진이 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20일(한국시간) 구대성과 서재응이 수비 연습 때 동료 투수 에르난데스의 뒤에서 자신들의 차례를 기다리며 무엇이 재미있는지 활짝 웃고 있다./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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