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투포수진이 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20일(한국시간) 구대성(가운데)이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구대성은 코칭스태프의 지시로 45개만 던져 팔이 풀릴 만할 때 그만뒀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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