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투포수진이 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20일(한국시간) 팀 내 간판 스타들인 톰 글래빈, 페드로 마르티네스, 마이크 피아자(왼쪽으로부터)가 보여준 모습들을 하나로 묶었다./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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