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치 드래곤즈에서 용병으로 활약했던 선동렬 삼성 감독이 20일 불펜 피칭을 마친 마틴 바르가스(왼쪽) 루더 해크먼(가운데)에게 '용병으로 다른 나라에서 살아남는 법'을 강의하고 있다. 선 감독은 바르가스에게는 "대구에 가면 게(crab)을 사주겠다"며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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