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의 아내는 질투의 화신?
세계최고의 축구스타 호나우두와 모델 출신 미녀 다니엘라 시카렐리는 지난 밸런타인데이 때 호화 약혼식을 치렀다. 당시 약혼식은 프랑스 샹틸리성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에 최고급 음식, 내로라하는 유명 인사들이 모여 전 지구촌의 이목을 끌었다.
그런데 뭐니뭐니해도 약혼식의 하이라이트는 다니엘라가 모델 출신 참석자 카롤린 비탕쿠르를 쫓아낸 사건이었다.
당시 카롤린은 호나우두의 친구인 알바로 가르네로의 애인 자격으로 약혼식에 참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쫓겨나 파문이 일었다.
다니엘라가 카롤린을 쫓은 이유는 과거의 악연 때문. 두 미녀는 한때 브라질의 유명 재력가인 조앙 파울루 디니즈를 사이에 두고 그의 사랑을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연적이었다.
결국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 다니엘라는 카롤린과의 앙금을 털기위해 노력했으나 과거의 일이 순간적으로 떠올라 참을 수가 없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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