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권오준, '흔들흔들'
OSEN 기자
발행 2005.02.21 22: 35

삼성 마운드의 쌍두마차 배영수(왼쪽)와 권오준이 21일 온나 구장에서 밸런스를 잡는 하체 훈련을 하고 있다. /온나(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