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 캠프] 능청 떠는 켄 그리피 주니어
OSEN 기자
발행 2005.02.22 10: 05

봉중근처럼 재활 과정을 밟고 있어 사라소타의 신시내티 레즈 스프링캠프에 일찌감치 입소한 팀 간판 스타 켄 그리피 주니어(가운데)가 22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마일리 감독(왼쪽) 등과 얘기를 나누다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리피 주니어 등 야수들은 22일까지 공식 등록을 마치고 23일 신체검사를 받은 뒤 24일부터 정식 훈련에 들어간다./사라소타(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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