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어깨 수술을 받은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25)이 사라소타의 스프링캠프에서 순조롭게 재활 과정을 밟고 있다. 봉중근이 22일(한국시간) 휴식 시간에 동료와 얘기를 나누다 활짝 웃고 있다. 고등학생 때 미국에 진출한 봉중근은 영어 실력이 이제 수준급이다./사라소타(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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