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 캠프] 대니 그레이브스. '나도 같이 찍자!'
OSEN 기자
발행 2005.02.22 10: 10

지난해 어깨 수술을 받은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이 사라소타의 스프링캠프에서 순조롭게 재활 과정을 밟고 있다. 22일(한국시간) 훈련 도중 봉중근에게 한국 기자들의 취재가 집중되자 동료 투수인 대니 그레이브스가 살며시 다가와 어깨동무하며 같이 찍어 달라고 포즈를 잡고 있다./사라소타(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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