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 캠프] 젠킨스 투수코치, "봉! 좋아졌다"
OSEN 기자
발행 2005.02.22 10: 11

지난해 어깨 수술을 받은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이 사라소타의 스프링캠프에서 순조롭게 재활 과정을 밟고 있다. 봉중근이 22일(한국시간) 두 번째 불펜피칭을 마치자 뒤에서 지켜보던 젠킨스 트리A 투수코치가 다가와 '상태가 좋아졌다'며 악수를 청하고 있다./사라소타(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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