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니콘스 캠프] 구슬땀 흘리는 지난해 신인왕 오재영
OSEN 기자
발행 2005.02.22 10: 18

현대 유니콘스의 플로리다 전지훈련이 막바지에 들어갔다. 지난해 신인왕 오재영이 구슬땀을 흘리며 복근 훈련을 하고 있다/브래든턴(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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