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니콘스 캠프] 김시진 코치.'공 떨어뜨리면 다시야'
OSEN 기자
발행 2005.02.22 10: 19

현대 유니콘스의 플로리다 전지훈련이 막바지에 들어갔다. 김시진 투수코치가 복근 훈련 중인 정민태의 발 사이에 공을 끼워 넣으며 떨어뜨리면 알아서 하라고 엄포를 놓고 있다./브래든턴(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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