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어깨 수술을 받은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이 사라소타의 스프링캠프에서 순조롭게 재활 과정을 밟고 있다. 봉중근이 22일(한국시간) 수술을 담당한 팀 주치의 티모시 크렘첵 박사 등이 뒤에서 지켜 보는 가운데 두 번째 불펜피칭을 실시하고 있다./사라소타(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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