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니콘스 캠프] '글러브가 이상하네'
OSEN 기자
발행 2005.02.22 10: 27

현대 유니콘스의 플로리다 전지훈련이 막바지에 들어갔다. 경주고 출신의 2차지명 1순위 신인 내야수 차화준이 정확한 포구를 위해 실전용보다 큰 연습용 글러브를 끼고 수비훈련을 하고 있다./브래든턴(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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