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예스, 폭행으로 징계 위기
OSEN 김정민 기자 cjo 기자
발행 2005.02.22 13: 17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아스날)가 폭행 혐의로 징계를 받을 위기에 직면했다.
레예스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 대니 쿨립을 손으로 가격한 혐의가 인정돼 24일 잉글랜드축구협회(FA) 상벌위원회에 출두하게 된다. 폭행 사실이 최종적으로 확인될 경우 레예스는 3경기 출전 정지의 징계를 당할 수 있다.
레예스는 경기 당시에는 심판의 눈에 띄지 않았으나 FA의 경기 비디오 판독 결과 쿨립의 얼굴을 손으로 가격한 사실이 명백한 것으로 밝혀졌다.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22경기에 출전, 7골 5어시스트를 기록 중인 레예스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나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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