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컵 국제대회 23일 개막
OSEN 스포츠취재팀 poc 기자
발행 2005.02.22 15: 51

한국 일본 파라과이 3개국의 클럽팀이 격돌하는 2005 통영컵 프로축구대회가  23일부터 27일까지 경남 통영에서 펼쳐진다.
올해부터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승인을 받아 공식 국제대회로 승격한 이번 대회에는 우린라에서 각각 2003, 2004년 FA컵을 제패한 전북 현대와 부산 아이파크, 한국인 황보관 감독이 이끄는 일본 J1리그의 오이타 트리니타, 파라과이 1부리그의 타쿠아리 등 4개팀이 출전한다.
23일에는 오전 11시반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오이타-타쿠아리의 개막전이 열리고 오후 2시 전북-부산전이 벌어진다.
부산은 전남 드래곤즈가 정상에 오른 지난해 대회에도 참가한 바 있다.
◇대회 일정
▲23일=오이타-타쿠아리(11시반) 부산-전북(2시)
▲25일=부산-타쿠아리(11시) 전북-오이타(1시반)
▲27일=부산-오이타(11시반) 전북-타쿠아리(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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