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쌍둥이 같죠?
OSEN 기자
발행 2005.02.22 18: 53

SK 우완 윤희상(뒤)과 윤길현이 22일 구시카와 구장 불펜에서 투구를 하고 있다. 마치 한 사람의 동작을 연속 촬영한 것처럼 투구폼이 비슷하다. /구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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