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 우리 편이 왔다'
OSEN 기자
발행 2005.02.22 18: 54

한국야구위원회(KBO) 소속 심판들이 22일 구시카와 구장서 벌어진 SK 투수들의 투구를 지켜보며 판정 연습을 하고 있다. 20일을 전후해 일본 오키나와로 온 이들은 한국 팀간 경기는 물론 한국 팀과 일본 팀의 연습 경기에도 투입된다. /구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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