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욱, '160km던지는 몸 구경하세요'
OSEN 기자
발행 2005.02.22 18: 55

SK 차세대 에이스 엄정욱이 22일 구시카와 체육관에서 러닝 훈련을 마친 뒤 상의를 벗고 땀을 식히고 있다. 그의 배에는 중학교 2학년 때 핸드볼 골포스트에 깔리면서 장파열로 수술한 자국이 선명히 남아 있다. /구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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