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글러브 끈을 동여매는 김선우
OSEN 기자
발행 2005.02.23 11: 12

워싱턴 내셔널스의 김선우가 40인 로스터에 들지 못해 초청선수 자격으로 비에라 스프링캠프에 참가하고 있다. 김선우가 23일(한국시간) 훈련에 들어가며 글러브 끈을 동여 매고 있다/ 비에라(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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