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미래의 커트 실링
OSEN 기자
발행 2005.02.23 11: 15

플로리다주 비에라의 워싱턴 내셔널스 스프링캠프를 구경 온 한 꼬마가 야구공을 던지며 놀고 있다.왼팔을 허리춤에 대고 공을 던지는 모습이 앙증맞다./ 비에라(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