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에디 로드리게스 코치는 닌자(?)
OSEN 기자
발행 2005.02.23 11: 16

플로리다주 비에라에 있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스프링캠프에서 에디 로드리게스 벤치코치가 마치 닌자처럼 방망이를 바지 뒤에 꽂아 넣고 한 선수와 이야기하고 있다./비에라(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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