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내셔널스의 김선우가 40인 로스터에 들지 못해 초청선수 자격으로 비에라 스프링캠프에 참가하고 있다. 김선우가 23일(한국시간) 동료 투수들과 함께 스퀴즈번트에 대비한 수비훈련을 하고 있다./비에라(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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