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와 지도자는 이래서 달라
OSEN 기자
발행 2005.02.23 17: 49

23일 구시카와 구장서 벌어진 LG와의 연습 경기 도중 덕아웃의 SK 선수들은 오랜만에 비가 그쳐 실전을 한 덕분에 화기애애한 반면 조범현 감독(오른쪽)과 박종훈 수석코치(오른쪽에서 두 번째)는 집중해서 상대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구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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