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제춘모의 힘찬 투구
OSEN 기자
발행 2005.02.23 17: 50

SK의 '얼짱' 제춘모가 23일 LG와의 연습경기에서 8회 등판, 힘차게 키킹하고 있다. 그는 "(김)재현이형이 와서 이제 난 얼짱도 아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구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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