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코치, '이제부터 3루는 시끄러울 걸'
OSEN 기자
발행 2005.02.23 17: 51

올해부터 SK의 3루 작전 코치를 맡게 된 최태원 코치가 코처스 박스 주변에서 2루 주자에게 열심히 작전을 내리고 있다. 파이팅이 좋은 최 코치가 3루에 서면서 코처스 박스가 '시끄러워졌다' /구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