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24일 플로리다 포트세인트루시의 스프링캠프에서 하프피칭 도중 너클볼 그립으로 공을 던지고 있다. 서재응은 그러나 "너클볼을 익히고 있냐"는 질문에 "그냥 장난으로 던졌다"고 대답했다. 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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