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캠프] 한국식으로 인사하는 페드로 마르티네스
OSEN 기자
발행 2005.02.24 11: 01

플로리다의 포트세인트루시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인 뉴욕 메츠의 페드로 마르티네스(오른쪽)가 24일(한국시간) 구대성(왼쪽)이 수비훈련을 끝내고 들어오자 '수고했다' 며 한국식으로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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