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캠프] 라이브피칭하는 구대성
OSEN 기자
발행 2005.02.24 11: 08

뉴욕 메츠의 구대성이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스프링캠프에서 24일(한국시간) 첫 라이브피칭에 나섰다. 윌리 랜돌프 신임 감독과 릭 피터슨 투수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메츠의 간판 좌타자 클리프 플로이드와 프리에이전트로 옮겨 온 스위치히터 카를로스 벨트란을 상대로 30개의 공을 던졌다. 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