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캠프] 마르티네스의 장난끼 발동
OSEN 기자
발행 2005.02.24 11: 13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뉴욕 메츠 스프링캠프에서 24일(한국시간) 페드로 마르티네스가 훈련용 인형의 목을 자신의 머리 위에 올려놓고 수비훈련을 하는 익살을 부리고 있다. 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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