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캠프] 아들과 캐치볼하는 엄마
OSEN 기자
발행 2005.02.25 10: 37

LA 다저스의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스프링캠프에 구경 나온 한 모자가 캐치볼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본 적이 없는 모습이었다./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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