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보스턴 레드삭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으로서 LA 다저스로 이적한 데릭 로가 플로리다 베로비치의 스프링캠프서 25일(한국시간) 훈련 도중 윌슨 알바레스의 어깨에 손을 걸치고 동료 투수들의 수비훈련을 지켜보고 있다./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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