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캠프] '자, 빨리 공 줍고 가자'
OSEN 기자
발행 2005.02.25 10: 39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25일(한국시간) 플로리다의 베로비치 스프링캠프에서 첫 공식 훈련을 소화했다. 훈련을 마친 최희섭이 초청선수 자격으로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조 서스턴과 함께 외야에 떨어진 공을 주워담아 오고 있다./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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