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밥 샙, 아케보노, 27일 동대문 출현
OSEN 김정민 기자 cjo 기자
발행 2005.02.25 17: 47

한국과 미국 일본의 '거한 3인방'이 27일 서울 시내에서 K-1 붐업을 위해 팬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2005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주최측은 25일 최홍만(218cm,158kg)과 밥 샙(200cm,160kg), 아케보노(203cm, 220kg) 등이 참가하는 K-1 페스티벌을 27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동대문 두산타워 빌딩 앞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3대 거한' 들의 팬 미팅과 팬 사인회, 연예인들의 축하공연과 일반 시민들이 참가하는 장기자랑 등으로 구성돼 있고 다음달 19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K-1 월드 그랑프리 서울 2005의 흥행을 위해 일반 시민들의 주목을 끌 수 있는 야외 무대에서 벌어진다고 주최측이 밝혔다.
한편 최홍만과 밥 샙, 아케보노는 K-1 페스티벌이 끝난 후 하얏트 호텔로 이동, 오후 4시부터 기자회견을 갖는다. 최홍만은 이날 기자회견 후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씨를 만나 데뷔전에 착용할 한복형의 특별 가운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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