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톱타자 박한이가 25일 LG와의 연습 경기에서 5회 장준관의 볼을 타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 결과는 우전안타. 그는 이날 우중간 3루타를 포함, 2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했다. /이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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