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마틴 바르가스가 25일 LG와의 연습경기에 등판, 첫 선을 보였다. 하체보다는 상체의 힘으로 던지는 유형의 투수 중 한 명인 그는 3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했으나 제구력은 놓은 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유격수는 박진만./이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