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의 가모이케 구장에서 롯데 마린스의 하와이 출신 간판타자 베니 애그바야니가 26일 한국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배팅 연습을 하고 있다. 베니는 이날 삼진으로 2차례 물러나며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가고시마=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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