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린스 캠프] 이승엽, '수근이와 나는 절친한 친구'
OSEN 기자
발행 2005.02.27 10: 06

롯데 마린스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일본 가고시마의 가모이케 구장에서 이승엽이 26일 한국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절친한 친구인 정수근의 어깨를 잡고 자이언츠 선수들의 연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승엽은 이날 정수근에게 야구 용품들을 선물로 줬다./가고시마=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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