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린스 캠프] 양상문 감독, "이승엽 많이 달라졌다"
OSEN 기자
발행 2005.02.27 10: 09

26일 일본 가고시마의 가모이케 구장에서 벌어진 스프링캠프 첫 연습경기서 롯데 마린스를 8-2로 이긴 양상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인터뷰하고 있다. 양 감독은 "이승엽이 올해는 일을 낼 것"이라고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가고시마=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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