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린스 캠프]이승엽의 인기는 여전
OSEN 기자
발행 2005.02.27 10: 11

롯데 마린스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일본 가고시마의 가모이케 구장에서 이승엽이 26일 한국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마친 뒤 사인을 요청하는 팬들에 둘러싸인 채 차에 오르고 있다. 이승엽은 이날 경기서 마린스 용병 타자 중 유일하게 안타를 쳤다./가고시마=장현구 기자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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